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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양세찬 집 공개, 화이트 인테리어+아기자기 소품…“남자 둘 사는집 맞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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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4 11:50
2016년 2월 4일 11시 50분
입력
2016-02-04 11:48
2016년 2월 4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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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양세형
사진=방송 캡처화면
라디오스타 양세형-양세찬 집 공개, 화이트 인테리어+아기자기 소품…“남자 둘 사는집 맞아?”
개그맨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집을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2013년 5월 방송된 캐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살고 있는 집으로 찾아갔다.
이날 공개된 양세형·양세찬 형제의 집은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꾸며져 깔끔한 인상을 줬다. 또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된 모습이었다.
당시 MC였던 김구라는 “남자 둘이 사는 집치고는 너무 깔끔하다”고 놀라워했다.
또 두 사람의 방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양세형의 방은 북한산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에 인형, 액자 등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이 눈에 띄었다. 반면 양세형의 방은 별다른 소품 없이 단조롭고 깔끔한 느낌이었다.
한편, 양세형·양세찬 형제와 박나래, 장도연은 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박나래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고 줄담배를 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당시 박나래는 양세형의 동생 양세찬을 짝사랑한 상태.
이에 양세형은 “할아버지 제삿날 박나래가 우리 집에 와서 술에 취해 동그랑땡을 부치는 모습이 너무 꼴불견이더라. 상상만 해도 오싹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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