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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유아인·정유미, 10년지기 연인같은 우정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2 10:17
2016년 2월 2일 10시 17분
입력
2016-02-02 10:06
2016년 2월 2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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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정유미’
배우 유아인 배우 정유미의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어벤져스 뺨치는 연예계 라인 명단으로 연예계 의외의 절친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아인과 정유미가 연예계 절친 스타 명단 4위로 선정됐다.
유아인은 특별한 여사친 정유미와의 관계가 조명됐다. 특히 10년째 우정을 간직하고 있는 두 사람은 ‘여자사람친구’인 여사친 ‘남자사람친구’인 남사친 관계다.
34살 정유미와 31살 유아인은 연상연하 절친으로 꼬박꼬박 서로의 생일을 챙겨주고 지인들의 파티에 함께 하는 등 사적인 모임은 물론이고 공식석상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07년 영화 ‘좋지 아니한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유아인은 정유미를 두고 “내가 너무 애정을 갖고 사랑하는 팬이다”라고 말한데 이어 “아직도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여자”라고 밝힌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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