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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성민, 과거 ‘19금 베드신’ 공사에 그만…“내가 왜 이걸 한다고 했을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2 13:11
2016년 1월 22일 13시 11분
입력
2016-01-22 10:35
2016년 1월 22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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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성민
방송 캡처화면
해피투게더 이성민, 과거 ‘19금 베드신’ 공사에 그만…“내가 왜 이걸 한다고 했을까”
배우 이성민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가운데, ‘베드신 공사’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이성민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 ‘관능의 법칙’에서 문소리와 19금 베드신을 찍은 것을 언급했다.
이성민은 “촬영 당일 공사라는 것을 했다”면서 “주요 부위를 가리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공사를 할 때 ‘내가 왜 이걸 한다고 했을까’ 후회를 했다”고 민망해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정재영도 “나도 예전에 (공사를) 한 적이 있는데 불편해서 떼버렸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민은 “아니 그건 상대를 위해서 하는 건데 불편하다고 떼면 어떡하냐”고 지적해 정재영을 당황케 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중독자들’ 특집이 진행됐다. 이날 이성민을 비롯해 이희준, 김나영, 정주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성민은 “별명이 ‘시바신’이다”라고 운을 떼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는 “드라마 ‘골든타임’ 촬영 중 의학용어에 어려운 대사가 있었다. 그래서 계속 NG가 났었다”며 “나만 하면 되는데 계속 NG가 나니까 답답했다. 그러던 중 대사가 딱 맞아 떨어졌다. 그 순간 나도 모르게 욕을 입모양으로 하고 말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성민은 “그 장면이 편집될 줄 알았다. 그런데 그대로 전파를 탔고, 그때부터 팬들이 시바신이라고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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