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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장근석, 새해 포부 “2016년, 국내용으로 전환되는 시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1 21:21
2016년 1월 21일 21시 21분
입력
2016-01-21 21:20
2016년 1월 21일 21시 2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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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장근석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프로듀스101’ 장근석, 새해 포부 “2016년, 국내용으로 전환되는 시기”
‘프로듀스101’ 장근석이 2016년 활발한 국내 활동을 약속했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에 배우 장근석, 가수 제아, 가희, 치타, 안무가 배윤정, 보컬 트레이너 김성은과 ‘프로듀스101’의 연습생들, 그리고 한동철 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장근석은 새해 포부를 묻자 “지금까지 해외활동에 치중하다 보니 여백과 빈자리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2016년은 국내용으로 전환되는 시기라고 했다. 그 시발점은 프로듀스 101이고 얼마 안 지나서 작품에 대한 복귀 뉴스도 보실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좋은 트레이너들과 좋은 미디어 시스템이 결합돼 아시아를 대표하는 걸그룹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고가 되지 못해도 최선을 다하지 않은 점 없었다고 말할 수 있게 책임지고 정리해서 잘 가져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여한 초대형 첫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22일 오후 11시 첫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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