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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경수진-손예진, 도플갱어?…닮은꼴 사진 보니 ‘싱크로율 99.999%’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5 16:38
2015년 12월 25일 16시 38분
입력
2015-12-25 16:37
2015년 12월 25일 16시 3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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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수진 소셜미디어
해피투게더 경수진.
‘해피투게더’ 경수진-손예진, 도플갱어?…닮은꼴 사진 보니 ‘싱크로율 99.999%’
해피투게더에서 입담을 과시한 배우 경수진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경수진은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사님이 찍어주신 사진, 서울에서 뵙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과 닮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경수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경수진은 “데뷔한지 4년차다. 드라마 ‘적도의 남자’ 이보영 아역으로 데뷔했다”며 “액션 연기에 자신 있다. 운동을 좋아해 수영, 발레, 헬스, 자전거 등을 즐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5년 연애의 마침표를 찍고 솔로가 된 지 4년이 됐다”며 “연애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털어놨다.
연애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작품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남자에게 대시를 거의 받지 않는다”며 “인기가 없다”고 덧붙였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크리스마스에 뼈가 부러져 병원 신세를 진 사연도 공개했다.
경수진은 “지난해 정말 우울했다”며 “액션 연기가 있어 몸을 사리고 있었는데, 밤에 화장실을 가다가 미끄러져서 119에 실려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천골 신경 빼고 뼈가 부러졌다”며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 너무 힘들다고 연락했는데 콘서트를 가야 한다고 거절하더라. 정말 우울했다”고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경수진. 사진=경수진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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