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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경수진, 과거 채수빈과 각선미 대결…승자는 누구?
동아닷컴
입력
2015-12-25 14:18
2015년 12월 25일 14시 1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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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해피투게더 경수진
‘해피투게더’ 경수진, 과거 채수빈과 각선미 대결…승자는 누구?
해피투게더에서 입담을 과시한 배우 경수진의 각선미가 눈길을 모은다.
배우 경수진은 지난 2월서울 아모리스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KBS2 TV 드라마 파랑새의 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경수진은 배우 채수빈과 함께 완벽한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경수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경수진은 “데뷔한지 4년차다. 드라마 ‘적도의 남자’ 이보영 아역으로 데뷔했다”며 “액션 연기에 자신 있다. 운동을 좋아해 수영, 발레, 헬스, 자전거 등을 즐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5년 연애의 마침표를 찍고 솔로가 된 지 4년이 됐다”며 “연애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털어놨다.
연애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작품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남자에게 대시를 거의 받지 않는다”며 “인기가 없다”고 덧붙였다.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경수진은 크리스마스에 뼈가 부러져 병원 신세를 진 사연도 공개했다.
경수진은 “지난해 정말 우울했다”며 “액션 연기가 있어 몸을 사리고 있었는데, 밤에 화장실을 가다가 미끄러져서 119에 실려갔다”고 고백했다.
이어 “천골 신경 빼고 뼈가 부러졌다”며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 너무 힘들다고 연락했는데 콘서트를 가야 한다고 거절하더라. 정말 우울했다”고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경수진.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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