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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경수진 “솔로 4년차…남자들 대시 거의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5 10:06
2015년 12월 25일 10시 06분
입력
2015-12-25 09:31
2015년 12월 25일 09시 3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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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해피투게더 경수진
‘해피투게더’ 경수진 “솔로 4년차…남자들 대시 거의 없다”
해피투게더 경수진이 연애를 못한지 4년이 됐다고 털어놨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 특집 ‘크리스마스 솔로 파티’로 꾸며져 가수 산다라박, 김도균, 아이콘 멤버 비아이, 바비, 배우 경수진,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했다.
이날 경수진은 “5년 연애의 마침표를 찍고 솔로가 된 지 4년이 됐다”며 “연애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작품을 이유로 연애를 하지 못하고 있다”며 “남자에게 대시를 거의 받지 않는다. 인기가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경수진에게 “손예진씨가 온 줄 알았다”며 그녀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경수진은 “데뷔한지 4년차다. 드라마 ‘적도의 남자’ 이보영 아역으로 데뷔했다”며 “액션 연기에 자신 있다. 운동을 좋아해 수영, 발레, 헬스, 자전거 등을 즐긴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 경수진. 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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