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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배우 활동 당시 미모 보니…‘청순+세련미’ 철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6:29
2015년 12월 22일 16시 29분
입력
2015-12-22 16:28
2015년 12월 22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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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박잎선, 배우 활동 당시 미모 보니…‘청순+세련미’ 철철
전 축구선수 겸 해설가 송종국과 이혼한 배우 박잎선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박잎선의 과거 배우 시절 미모가 재조명 되고 있다.
2001년 연예계에 데뷔한 박잎선은 영화 ‘눈물’, 드라마 ‘이별 없는 아침’ 등을 비롯해 여러 광고에 출연했던 연기자 출신이다.
당시 프로필 사진을 보면 박잎선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전 축구선수 겸 해설가 송중국과 이혼한 박잎선의 근황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박잎선 씨가 해외에 잠깐 다녀온 후 카페를 운영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방송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잎선 씨가 송종국 씨와 이혼 이야기가 나오기 전부터 방송 활동을 하겠다고 예고한 적이 있다”며 “그런데 이혼 이야기가 나오는 바람에 활동이 쉽지 않게 됐다. 숙려기간이 지나면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싶어하더라”고 덧붙였다.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과 박잎선은 지난 10월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송종국과 박잎선 양측은 “이혼하기로 원만히 합의하고 법원에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박잎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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