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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부부, 산후조리 증언 “만삭으로 빨래 너는 모습 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1 17:41
2015년 12월 21일 17시 41분
입력
2015-12-21 17:39
2015년 12월 21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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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산후조리’
지난 11월 극비리에 출산한 원빈 이나영 부부의 산후조리가 화제다.
21일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는 “원빈 이나영 부부가 강원도 정선의 한 마을에서 산후 조리 중”이라며 “이나영의 산후 조리를 위해 온 가족이 대동단결했다”고 전했다.
원빈의 부모는 두 사람이 머물고 있는 ‘루트하우스’를 수시로 드나들며 부부를 챙겼고, 그 외 가족들도 생필품, 육아용품, 산후 조리용품을 박스에 포장한 채 은밀하게 전해주거나 택배로 보내기도 했다. 원빈 이나영 부부는 외출을 일체 삼간 채 지내고 있다.
원빈의 부모님과 가까이 살고 있는 이웃 주민은 “원빈의 결혼 소식도 뉴스를 통해 접했다. 아들 내외에 대한 이야기는 일절 하지 않는다”고 했으며, 또 다른 주민은 “출산, 산후 조리 모두 금시초문”이라고 말했다.
원빈의 부모님은 아들 내외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이웃 주민들과의 소통도 차단한 채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이나영의 모습을 봤다는 이웃 주민의 증언도 공개됐다. 이웃 주민은 “이틀 전 우연히 빨래를 너는 며느리(이나영)의 모습을 봤다. 분명히 만삭의 모습이었는데 출산을 했다니…”라며 의아해했다.
한편 원빈 이나영 부부는 결혼 당시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며 “속도위반과 관련된 기사를 쓰는 매체에게는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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