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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연인 유역비·유역비 母와 함께 경남 남해 여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4 10:52
2015년 12월 14일 10시 52분
입력
2015-12-14 10:51
2015년 12월 14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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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유역비’
배우 송승헌이 연인 유역비와 그의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한 매체는 “송승헌이 지난 10월 연인 유역비 그리고 유역비의 어머니와 함께 경남 남해를 여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 촬영 중이던 송승헌은 스케줄을 조율해 여행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이 묵은 숙소는 앞서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신혼여행을 즐긴 장소여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목격자는 “이들이 한류스타로 보기 힘들 정도로 소탈한 모습으로 여느 관광객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송승헌은 지난달 30일 강원도 강릉에서 진행된 ‘사임당, 더 허스토리’ 기자회견에서 “인간 송승헌으로서 어떤 삶이 행복한 삶일까 고민하고 있다”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에 함께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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