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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고경표, 과거 삭발사진 눈길 "행복하자 나는 막둥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2 12:35
2015년 12월 12일 12시 35분
입력
2015-12-12 12:32
2015년 12월 12일 12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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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고경표, 과거 삭발사진 눈길 "행복하자 나는 막둥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에 출연중인 배우 고경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삭발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고경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자. 나는 막둥이. 귀염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경표는 삭발을 한 채 합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12월 11일 방송된 응팔 11회에서는 류혜영과 고경표가 뜨거운 첫 키스를 나눴다.
보라는 늦은 밤 독서실에서 귀가하는 선우를 쌍문동 골목에서 기다렸다. 보라는 "고등학생 남친이랑 사귀는 거 힘들다"며 괜시리 투덜댔다.
선우는 그런 보라의 모습이 귀여운 듯 쳐다보며 이야기를 이어갔고 애틋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에 선우는 보라에게 "키스해도 돼요?"라고 물었다.
보라는 응했고 둘은 쌍문동 골목에서 진한 첫 키스를 나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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