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연인과 떠나고픈 여행지? 케이프타운”…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8 15:33
2015년 12월 8일 15시 33분
입력
2015-12-08 15:32
2015년 12월 8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그날의 분위기 포스터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연인과 떠나고픈 여행지? 케이프타운”…왜?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이 연인과 가고 싶은 여행지로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을 꼽았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 배우 유연석, 문채원, 연출을 맡은 조규장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문채원은 연인과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가 있냐는 질문에 “남아프리카에 케이프타운을 갔었다”며 “거기에 가니 한국 사람이 없었다. 이런 곳에 (이성과) 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유연석과 문채원 주연의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만나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유연석은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는 맹렬하게 대시하는 백발백중 맹공남 재현 역을 맡아 하룻밤 연애도 사랑이라고 믿는 쿨하고 자유분방한 훈남으로 등장한다.
또 문채원은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10년째 한 남자를 향한 순애보로 다른 남자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 철벽녀인 수정 역을 맡았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오는 2016년 1월 개봉 예정이다.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사진=그날의 분위기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이건 예술이 아냐” AI 작품 57점 뜯어 먹은 美대학생
승용차에 보복운전 하던 버스…기사 내려서는 주먹질, 고함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