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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설현, “허벅지 때문에 스트레스! 깡마르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8 09:56
2015년 12월 8일 09시 56분
입력
2015-12-08 09:52
2015년 12월 8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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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설현.
‘힐링캠프’ 설현, “허벅지 때문에 스트레스! 깡마르고 싶다”
AOA 설현이 ‘힐링캠프’에 god 팬 자격으로 전화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몸매 콤픅렉스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설현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하며 "과거엔 나도 허벅지와 엉덩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깡 마르고 싶다"라고 말했다.
설현은 "어느 순간부터 내 콤플렉스를 개성으로 받아들이고 좋아해 주시더라. 그래서 예쁜 몸매에 대한 기준이 바뀐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국민그룹 god가 13년 만에 완전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god 멤버 데니안이 “요즘에 설현 씨가 예쁘더라”고 말했고, 이어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팬 자격으로 god와 전화 통화를 했다.
설현은 “6살 차이나는 언니가 있다”며 “언니가 god 선배님들 팬이라 언니 따라 노래 듣다가 팬이 돼 언니와 맨날 싸웠다. 언니는 윤계상 선배님이 멋있다고 하고 전 손호영 선배님이 멋있다고 해서 싸웠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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