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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과 결혼’ 이혜정, 손바닥만한 비키니 입고 해변서 ‘몸매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5:32
2015년 12월 4일 15시 32분
입력
2015-12-04 15:31
2015년 12월 4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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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얼루어
‘이희준과 결혼’ 이혜정, 손바닥만한 비키니 입고 해변서 ‘몸매 자랑’
이혜정 이희준과 결혼
모델 이혜정(31)이 배우 이희준(36)과 내년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가운데, 이혜정의 과거 비키니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이혜정은 과거 패션지 얼루어와의 화보 촬영에서 아찔한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에서 포즈를 취했다.
사진 속 이혜정은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플라워 프린트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 없는 매끈한 S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4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이혜정의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희준과 이혜정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고, 곧 좋은 날짜를 택해 예식일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희준과 이혜정은 지난 여름 지인을 통해 만나 교제해왔다.
양 소속사는 “관심사나 통하는 부분이 많아 서로에게 늘 힘이 되고 기댈 수 있었으며, 다양한 예술적 감각과 재능이 많은 두 사람이라 예술활동의 조언자로서도 잘 맞는 등 서로의 삶에 크고 작은 행복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이라는 새 출발을 결심한 두 사람에게 아낌없는 축복을 부탁드린다”며 “항상 두 사람을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행복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두 사람의 축복을 부탁했다.
이혜정 이희준과 결혼. 사진=얼루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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