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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서영 "늘 몇일인지 몇시인지 뭘 해야하는지 다 잊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2 16:06
2015년 12월 2일 16시 06분
입력
2015-12-02 16:05
2015년 12월 2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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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서영/사진=서영 인스타그램
‘타투’ 서영 "늘 몇일인지 몇시인지 뭘 해야하는지 다 잊고..."
영화 ‘타투’ 에 출연하는 배우 서영의 비키니 셀카가 눈길을 끈다.
서영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아닌 단순히 나를 위한 동남아 여행 얼마만이던가. 오늘 몇일인지 몇시인지 뭘 해야하는지 다 잊고 푹 재충전 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은 동남아 여행을 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한편, 서영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타투’(감독 이서/제작 다세포클럽)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서영은 "여배우가 작품에서 저 정도 문신을 보여드린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동안 섹시한 캐릭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으로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숨 막히게 그린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
타투 서영/사진=서영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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