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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시박 득남, 남편 봉태규 출산 준비 인증샷? 양손에 짐 든채 ‘설레는 표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8:06
2015년 12월 1일 18시 06분
입력
2015-12-01 18:05
2015년 12월 1일 18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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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봉태규 인스타그램
하시시박 득남, 남편 봉태규 출산 준비 인증샷? 양손에 짐 든채 ‘설레는 표정’
봉태규 하시시박 득남
배우 봉태규(34), 사진작가 하시시박(32·본명 박원지)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봉태규의 소셜미디어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봉태규는 11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손에 짐을 든 채 주차장에 서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쪽 손에 이불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봤을 때 아내 하시시박의 출산 준비를 위해 짐을 싣고 가려는 모습으로 보인다.
한편 하시시박은 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봉태규 측근은 뉴스엔과의 전화인터뷰에서 현재 봉태규가 하시시박 곁을 지키며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하시시박이 임신 8주인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봉태규 하시시박 득남. 사진=봉태규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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