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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역 박혁권, 이상형은? “본인 명의의 재산세 내는 사람 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1 13:32
2015년 12월 1일 13시 32분
입력
2015-12-01 13:27
2015년 12월 1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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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역 박혁권, 이상형은? “본인 명의의 재산세 내는 사람 좋아”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역의 배우 박혁권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박혁권은 지난 3월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결혼은 하지 않았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박혁권은 “말이 통해야 좋다. 외모도 어느 정도 되면 좋고, 본인 명의의 재산세를 내면 더 좋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혁권은 30일 방송된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살인을 하고 시체 옆에서 밥을 먹는 등 극악무도한 길태미 역을 맡아 맹활약 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 길태미. 사진=육룡이 나르샤 길태미/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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