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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2’ 중국 수지, 미모 보니 수지 도플갱어? 반전 가창력에 환희 ‘멘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30 09:13
2015년 11월 30일 09시 13분
입력
2015-11-27 19:09
2015년 11월 27일 1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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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너목보2’ 중국 수지, 미모 보니 수지 도플갱어? 반전 가창력에 환희 ‘멘붕’
‘너의 목소리가 보여2(이하 너목보2)’에 출연한 ‘중국 수지’라는 닉네임의 여성 참가자가 화제다.
26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너목보2’에는 가수 환희가 출연해 실력자와 음치를 가려냈다.
이날 방송에 참가한 도전자 7명 중 단연 눈길을 끈 인물은 ‘중국 100회 공연 수지’라는 닉네임의 한 여성 참가자였다.
청순한 외모의 그는 탱크톱에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해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위아래’ 댄스를 소화하며 섹시함을 뽐냈다.
이에 환희는 “노래까지 잘 할리 없다”며 중국 수지를 탈락시켰다. 이후 진실의 무대에 오른 ‘중국 수지’는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을 선곡해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여 환희를 놀라게 했다.
공연이 끝난 후 ‘중국 수지’는 여성 댄스공연팀 ‘로즈매스’ 리더 이수정이라고 소개하면서 “어릴 때부터 무대에 서고 춤추고 노래하는 걸 좋아했다”며 “가수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국수지.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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