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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이유영, 과거 화보 보니? 시선 사로잡는 ‘매끈한 힙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7 19:47
2015년 11월 27일 19시 47분
입력
2015-11-27 17:31
2015년 11월 27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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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스콰이어 화보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 이유영, 과거 화보 보니? 시선 사로잡는 ‘매끈한 힙라인’
배우 이유영이 제 36회 청룡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화제에 올랐다. 이에 그의 과거 화보에도 눈길이 모인다.
이유영은 과거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에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에서 이유영은 몸에 달라붙는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뒤태를 선보였다. 특히 이유영의 매끈한 힙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영은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 36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그는 “너무 많은 여자 배우들이 시스루 한복을 입고 추위 속에서 고생했다. 수많은 여자 배우 분들과 영광을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가 7년 전에는 헤어 스태프 일을 했었는데 생업을 포기하고 연기자가 되고 싶어서, 힘든 시간이지만 즐기려고 노력했다. 좋은 시작을 할 수 있게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청룡영화제 이유영. 사진=에스콰이어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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