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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유아인, 클럽 출입은 언제? “스트레스 쌓일 때…다 알잖아?”
동아닷컴
입력
2015-11-27 13:17
2015년 11월 27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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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예가중계 방송 캡쳐
‘청룡영화제’ 유아인이 남우주연상 수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클럽 출입에 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아인은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아인은 거리를 활보하면서 “원래 이러고 다닌다”고 밝혔다. 이에 리포터 김태진이 유아인에게 “클럽에 자주가냐”고 질문하자 유아인은 “아시잖아요”라며 “스트레스 쌓일 때 (간다)”고 솔직하게 답변하며 웃음을 지었다.
이어 리포터 김태진은 “유아인 씨가 패셔니스타로 유명한데 뒤태를 한 번 보여줄 수 있나”라고 요청했다. 이에 유아인은 카메라를 향해 엉덩이를 내미는 센스를 선보였다.
또 유아인은 게릴라 데이트 현장에 함께한 팬들과 따뜻한 포옹, 5초간 눈빛 교환 등 팬서비스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여성 팬들을 환호케 했다.
한편 유아인은 26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제’에서 ‘사도’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청룡영화제 유아인. 사진=청룡영화제 유아인/연예가중계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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