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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홍윤화 ‘나래 바’로 초대 “더러워지고 싶으면 놀러 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6 09:55
2015년 11월 26일 09시 55분
입력
2015-11-26 09:52
2015년 11월 26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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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화’
방송인 김구라가 개그우먼 홍윤화에게 특급 칭찬을 날렸다.
김구라는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홍윤화는 이영자의 에너지, 김신영의 개인기가 합쳐진데다가 김준현의 느낌까지 있다”고 칭찬했다.
윤종신이 “긍정 에너지가 있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박나래는 비방용이라 걷어내야 하는데, 홍윤화는 다 방송용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윤화는 “박나래가 더러워지고 싶으면 나래바에 놀러오라고 하더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마성의 치매녀(치명적인 매력의 여자)’특집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배우 박준면 황미영,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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