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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서, 기욤에 “해봐라 오빠야” 애교 섞인 깜짝 사투리…男心 ‘사르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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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5 21:00
2015년 11월 25일 21시 00분
입력
2015-11-25 20:33
2015년 11월 25일 2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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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송민서, 기욤에 “해봐라 오빠야” 애교 섞인 깜짝 사투리…男心 ‘사르르’
‘님과 함께2’에 출연하는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그의 연인 송민서가 화제다. 이에 두 사람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도 눈길을 모은다.
기욤은 과거 JTBC ‘비정상회담’ 방송에서 출연진에게 연인 송민서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송민서는 부산 출신으로 “서울에 온지 7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은 “사투리가 듣고 싶다”고 요청했다.
송민서가 “막상 하라고 하니 못하겠다”며 수줍어하자 기욤이 “민서한테 시키지 말고 차라리 나한테 시켜”라고 했지만, 막상 기욤도 선뜻 사투리를 구사하지 못했다.
그러자 송민서는 “해봐라 오빠야~”라고 애교 섞인 사투리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님과 함께’는 결혼 때문에 고민하는 대한민국 만혼 남녀들의 지침서를 표방한 가상 연애 프로그램이다. 실제 연인관계인 송민서 기욤, 쇼윈도 부부를 자청한 김숙 윤정수가 새롭게 합류한 ‘님과 함께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한다.
기욤 송민서. 사진=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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