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타는 청춘’ 김국진 “자 눈 감는다” …강수지 “절 못 믿겠어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5 10:38
2015년 11월 25일 10시 38분
입력
2015-11-25 10:36
2015년 11월 25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김국진 “자 눈 감는다” …강수지 “절 못 믿겠어요”
불타는 청춘 김국진과 강수지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무주 단풍 여행’특집으로 금강 벼룻길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과 강수지는 산비탈을 같이 걷다가 한 사람이 앞에서고 한 사람은 뒤에서 눈을 감고, 한 사람은 앞에서 이끌어줬다.
먼저 강수지가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라고 말하자, 김국진은 “자 눈 감는다”라고 말했고, 강수지는 “이 쪽 손도 같이(잡아요) 해요”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손을 잡는 모습이 방송됐다.
잠시후 김국진은 “네가 잡아 오빠가 끌어줄게”라고 말하자, 강수지는 “절 못 믿겠어요”라면서도 김국진의 손을 잡으며 “어 무섭다”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걱정하지마라 걱정하지마라”며 긴장하는 수지를 안심 시켰다.
또한 “이렇게 걷다보면 안 보이는 길이있어”라며 “그땐 누군가 끌어주고 그러거든, 두려워 하지마라 날 못 믿니”라고 말했다.
김국진의 다정한 말에 강수지는 “오빠를 믿어요”라고 답했고, 김국진은 “근데 왜 불안해해”라고 말하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강수지는 인터뷰를 통해 “누군가를 믿고 따라가는 거는 이런 느낌이구나”라며 “누구를 믿고 따라 갈 만도 하구나, 믿어준다는 것은 기분이 좋더라구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6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5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6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7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8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9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10일 결근’ 알고보니…檢, 보완수사로 사회복무요원 구속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날 잡아봐요, 베이비”…FBI 요원에 취중 문자 보낸 여성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