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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폭스, 케이티 홈즈와 열애설 “수리랑도 잘 지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4 10:15
2015년 11월 24일 10시 15분
입력
2015-11-24 10:14
2015년 11월 24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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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폭스’
제이미 폭스(Jamie Foxx·47)와 케이티 홈즈(Katie Holmes·36)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배우의 측근에 따르면 폭스와 홈즈는 매우 뜨겁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 측근은 “홈즈는 완벽히 폭스에 빠졌다”며 “그러나 둘의 만남을 공개하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폭스는 홈즈가 가는 파티에 참석하는걸 되도록이면 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티 홈즈는 최근 뉴욕과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행사에 홀로 등장했다. 그는 2012년 7월 톰 크루즈와 7년의 결혼 생활을 끝낸 뒤, 연인을 공개한 적이 없다.
제이미 폭스도 최근 공개 석상에서 어떤 연인을 데리고 나온 적이 없다.
헤당 측근은 “홈즈와 폭스는 서로 장난도 잘 치고 재밌게 지낸다. 지난 몇달 동안 엄청 가까운 사이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리도 폭스와 매우 잘 지낸다”고 말했다.
한편 폭스와 홈즈는 지난 2013년 데이트 루머를 한 차례 부인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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