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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에일리, 합동 콘서트 개최… 어떤 무대 선보일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3 11:20
2015년 11월 23일 11시 20분
입력
2015-11-23 11:17
2015년 11월 23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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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에일리. 사진=YMC엔터테인먼트
휘성 에일리, 합동 콘서트 개최… 어떤 무대 선보일까?
가수 휘성과 에일리가 합동 콘서트를 개최한다.
23일 두 사람의 소속사 YMC엔테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휘성과 에일리는 12월 18, 19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2홀에서 합동콘서트 ‘빽투스쿨(Back to School)’을 개최한다.
휘성은 그간 에일리의 데뷔곡 ‘헤븐(Heaven)’, ‘노래가 늘었어’를 통해 프로듀서로서 에일리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또 듀엣곡 ‘키스(Kiss)’를 통해 동료 가수로서 다양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합동 콘서트에서 휘성과 에일리는 각자의 무대는 물론 콜라보 무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까지 다양한 무대를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휘성과 에일리는 서울 공연에 이어 12월 24일 대구, 26일 부산에서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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