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윤정 엄마의 연이은 폭로, 진실이 뭔지 파헤쳐봤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1-23 14:52
2015년 11월 23일 14시 52분
입력
2015-11-23 11:11
2015년 11월 23일 11시 11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장윤정의 어머니 육흥복 씨가 최근 각 언론사로 메일을 보내 딸 장윤정의 비행이라고 주장하며 폭로전을 재개했다. 육 씨는 장윤정이 연예인 협찬을 받아 외제차를 싸게 사고 차를 받은 첫날 음주 운전을 했다는 주장 등을 하고 있다.
육 씨의 폭로는 진실일까?
23일 방송될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가수 장윤정 어머니가 언론사에 보낸 메일의 내용을 전격 공개하고 논란의 전말을 밀착 취재한다.
장윤정은 2년 전 한 방송에 출연해 엄마와 동생 사이에 금전적인 문제로 불화가 있음을 밝혔다. 기나긴 법정 공방 끝에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최근 장윤정의 어머니가 언론사에 폭로 메일을 보내며 양쪽의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
패널로 출연하는 한 기자는 “장윤정 어머니가 보낸 메일에 따르면 ‘윤정이는 착한 아이다. 효녀 윤정이 이미지 잘 만들어 달라. 엄마 때문에 요즘 행사가 끊겼다’라고 쓰여있지만 사실은 디스와 다를 바가 없다”며 자세한 메일 내용을 공개한다.
장윤정 어머니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23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방송된다.
공형진, 홍진영이 진행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궁금한 일상을 파헤치는 밀착 취재 토크쇼. 방송인 홍석천, 아나운서 김일중,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애널리스트 이희진이 패널로 출연한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8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9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1억 뇌물수수 의혹’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찰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
“모즈타바, 러시아에 머문 적 없어…부상 심각하지 않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