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김정민, 히든싱어 우습게 봤다가 조마조마 “미치는 줄 알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9:42
2015년 11월 19일 19시 42분
입력
2015-11-19 19:41
2015년 11월 19일 1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컬투쇼 김정민, 히든싱어 우습게 봤다가 조마조마 “미치는 줄 알았다”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솔지가 선배 가수인 김정민의 팬이라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최근 신곡을 발매한 김정민과 이엑스아이디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솔지는 김정민의 팬이라며 “정말 잘생겨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마초 느낌이 다분하신데 키도 크고 미남이다. 생각 이상으로 잘생겼다”면서 “어린 시절부터 팬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민은 JTBC ‘히든싱어4’ 출연 소감에 대해 “우습게 봤다가 들어가니까 다 김정민이더라”고 말했다.
컬투가 “7표로 간신히 우승하셨다”고 지적하자, 그는 “미치는 줄 알았다. 1라운드에 탈락할까 봐 너무나도 겁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1라운드부터 계속 긴장의 연속이었다. 사실 그 프로그램을 우습게 봤다. 김정민 모창을 하시는 분을 보면 희화화됐기 때문에 저랑 닮은 사람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들어가니까 다 김정민이더라”고 놀라워했다.
컬투쇼 김정민. 사진=컬투쇼 김정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