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내부자들’ 개봉,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 예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0:06
2015년 11월 19일 10시 06분
입력
2015-11-19 10:04
2015년 11월 19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이 개봉했다.
영화 ‘내부자들’은 전야 개봉으로 전국 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지난 18일 전국 9만 1,813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자들’은 개봉일을 하루 앞당겨 18일 전야 개봉했다.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상영이 시작됐음에도 1위 ‘검은 사제들’을 추격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다. ‘검은 사제들’은 18일 11만 1,548명을 동원해 1위를 지켰다.
영화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 드라마다.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등이 주연을 맡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5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9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5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8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9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0억 싸움에 머스크까지”…억만장자들 SNS 우르르 참견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성별 바꾸고 해외 도주했던 독일 네오나치, 체코서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