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옥중화’ 진세연, 주연 캐스팅…과거 “아버지가 재벌? 돈 많으면 주연 맡나” 해명
동아닷컴
입력
2015-11-17 16:40
2015년 11월 17일 16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패션매거진 엘르걸 화보
‘옥중화’ 진세연, 주연 캐스팅…과거 “아버지가 재벌? 돈 많으면 주연 맡나” 해명
배우 진세연이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은다.
진세연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진세연에 대해 “사실 보는 시각에 따라서 절세 미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데뷔 이후 바로 주연 자리를 꿰차 재벌가 출신, 정치인 딸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언급했고, 진세연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진세연은 “시간이 짧았다 뿐이지 조연, 아역도 하고 영화도 찍었다”며 “운이 정말 좋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진세연은 “아버지가 IT업계 사업을 하신다”라며 “평범한 집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돈이 많아서 주연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느냐?”라고 되묻기도 했다.
또 이날 MC 김구라가 “계란을 못 깨서 쩔쩔맸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하자 진세연은 “그게 이슈가 될 줄은 몰랐다. 못 깬다기 보다 정확히는 ‘중학교 때까지 계란을 깨본 적이 없다’는 거였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MC들은 계란을 준비했고 그는 다시 한 번 계란 깨기에 도전했다. 그가 엉성한 포즈로 계란을 깨자 MC들은 “자라온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겠다” “집안이 잘 사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진세연이 내년 3월 중순 방송 예정인 50부작 ‘옥중화’에서 주인공 ‘옥녀’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드라마 ‘옥중화’는 ‘대장금’, ‘이산’, ‘동이’ 등을 연출한 이병훈 PD가 ‘허준’, ‘상도’에서 호흡을 맞췄던 최완규 작가와 다시 만난 작품으로 내년 3월 방송될 예정이다.
진세연은 지난해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 종영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오게 됐다. 또 그는 아역 분량이 끝나는 2월 말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중화 진세연. 사진=패션매거진 엘르걸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사진 마음에 안 들어” 美국방장관 말에…사진기자 출입금지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