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소지섭과 강렬한 첫 만남?… 코르셋 자르자 뱃살 드러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7 11:18
2015년 11월 17일 11시 18분
입력
2015-11-17 11:17
2015년 11월 17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소지섭. 사진=KBS 오마이비너스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소지섭과 강렬한 첫 만남?… 코르셋 자르자 뱃살 드러나
배우 신민아가 드라마를 통해 통통한 뱃살을 드러냈다.
16일 첫 방송된 KBS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서는 신민아(강주은 역)와 소지섭(김영호 역)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행기에서 쓰러진 신민아와 응급 처치를 하기 위해 나선 소지섭의 모습이 방송됐다.
한국으로 이동하는 비행기 안에서 신민아는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응급조치에 나선 소지섭은 신민아가 무엇을 먹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방을 살핀다.
이후 신민아는 소지섭을 보며 “살려 주세요”라며 고통을 호소한다.
이에 소지섭은 응급처치를 위해 다른 장소로 신민아를 옮기려 하며“옮겨야 겠는데 사이즈가 만만치 않으시네”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옆에 있던 이들이 “업을까요?”라고 말하자, 소지섭은 “위험해 허리 나간다”며 담요를 사용해 신민아을 옮긴다.
하지만 신민아의 무거운 몸무게로 한 번에 들지 못 하고 힘들게 옮기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또한 옮긴 신민아를 진찰하기 위해 상의를 벗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의 단추를 풀던 소지섭은 급한 나머지 옷을 당겨 단추를 풀엇고, 이에 복대 같이 생긴 코르셋을 본 소지섭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소지섭이 코르셋을 가위로 자르자 숨겨졌던 신민아의 뱃살이 올라오며 소지섭을 당황시켰다.
한편 서울에 온 신민아는 남자친구를 찾아갔다가 모르는 사람에게 미행당하는 상황에 처했고, 누군가 신민아의 어깨를 잡자 “살려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소지섭은 “나만 보면 살려 달래”라고 말하며 앞으로 이들의 만남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3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4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5
[속보]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주진우 경선
6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7
李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 안돼…특사경 지휘조항 삭제 지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10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3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4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5
[속보]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주진우 경선
6
국힘, 강원 김진태·경남 박완수·울산 김두겸 ‘현역’ 단수공천
7
李 “검찰개혁, 불필요한 과잉 안돼…특사경 지휘조항 삭제 지시”
8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9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10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6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화제 먹어도 체기 그대로?”…몸속 ‘돌’ 쌓였다는 위험 신호 [건강팩트체크]
현대차, 171개 분야 20일부터 공채… 기업들 동참 ‘일자리 춘풍’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행안부·국방부·경호처 압수수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