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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최시원, 19일 입대…소속사 “조용한 입소 원해…별도 행사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21:48
2015년 11월 13일 21시 48분
입력
2015-11-13 21:47
2015년 11월 13일 2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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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최시원. 사진=동아DB
최강창민·최시원, 19일 입대…소속사 “조용한 입소 원해…별도 행사 없다”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이 비공개로 입대한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팬들과 취재진에게는 비공개로 입대한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19일 입대하는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당일 현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행사 없이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다”며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해 내린 결정이니 양해해 달라”고 전했다.
최근 최강창민은 MBC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최시원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열연했다.
최강창민 최시원.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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