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시동…‘총각행세 논란’은 무혐의 처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15:58
2015년 11월 13일 15시 58분
입력
2015-11-13 15:46
2015년 11월 13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시동…‘총각행세 논란’은 무혐의 처분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방송활동 복귀를 시사한 가운데, ‘총각행세 논란’과 관련한 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에네스 카야는 ‘총각행세 논란’과 관련해 검찰 조사 결과, 2주 전 무혐의로 판명났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12월 총각 행세를 하며 여자를 만났다는 구설에 휘말려 방송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그가 총각행세를 하면 자신에게 접근했다고 주장했던 A씨는 4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통신매체이용음란죄로 에네스 카야를 고소했다.
이와 관련해 해냄 측 관계자는 "당시엔 소속사가 없어서 자신의 억울한 이야기를 더 적극적으로 알리지 못했을 것"이라며 논란이 있긴 했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이 문제에 대해선 천천히 풀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니지먼트 해냄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에네스 카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냄 특은 “에네스 카야가 본인의 나라로 돌아가 생활 할 수도 있었지만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해줬던 한국의 대중에게 다시금 사랑받고 싶다고 호소했다”라며 “좋은 소속사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에네스 카야의 방송 복귀작은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활동 계획도, 러브콜도 없는 상황"이라면서 "다시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에네스 카야와 해냄의 전속계약 체결은 에네스 카야의 지인이 평소 친분이 있던 해냄 대표에게 부탁하면서 2~3주 전 이루어 진것으로 전해진다.
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사진=에네스 카야 방송 복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9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野 “청와대, 출마용 회전문” 與 “전문성 선순환”…靑참모진 지선 출마 공방
쿠팡, 日 마약젤리 판매 논란에…상품 판매 중단
“남의 집 들어가면 스트레스 풀려”…日서 절도 반복한 한국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