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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그녀는 예뻤다’ 종영 아쉬움…“과분한 사랑 받았다…끝까지 기대해주시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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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1 19:48
2015년 11월 11일 19시 48분
입력
2015-11-11 19:47
2015년 11월 11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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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혜선 페이스북
신혜선 ‘그녀는 예뻤다’ 종영 아쉬움…“과분한 사랑 받았다…끝까지 기대해주시길”
배우 신혜선이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종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신혜선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러분~ ‘그녀는 예뻤다’가 오늘 마지막 방송입니다. ‘한설’에게 과분한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촬영하는 내내 너무 행복했어요~ 마지막까지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혜선은 단정한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신혜선은 이날 마지막 방송을 앞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얄밉지만 허당기 있는 뷰티 어시스턴트 ‘한설’ 역으로 열연했다.
앞서 이날 신혜선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 ‘그녀는 예뻤다’ 결말에 관한 질문에 “결말을 알고 있으면 스포할까봐 일부러 결말 부분을 안 봤다”고 답했다.
종방연 때 아쉬울 것 같지 않겠냐는 질문에 “대본이 다 나오고, 마지막 촬영인 줄 알았을 때 이미 울컥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종방연 때는 다 같이 즐겁게 놀 것 같다. 촬영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가면 갈수록 친해졌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사진=신혜선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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