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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신혜선 “스포 걱정에 대본서 내 부분만 읽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1 14:31
2015년 11월 11일 14시 31분
입력
2015-11-11 14:19
2015년 11월 11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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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신혜선이 ‘그녀는 예뻤다’ 결말을 언급했다.
11일 오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 중인 배우 신혜선과 박유환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그녀는 예뻤다’ 결말에 대해 물었다. 이에 신혜선은 “결말을 알고 있으면 스포 할까봐 일부러 (대본에서) 결말 부분을 안 봤다”고 대답했다.
이어 “정말 읽고 싶었는데, 드라마를 위해서 제가 나오는 부분만 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유환과 신혜선은 ‘그녀는 예뻤다’에서 감초 커플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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