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슬’로 컴백 빅스 켄 “가장 컷세를 부린 멤버는 라비”…‘웃음 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16:45
2015년 11월 10일 16시 45분
입력
2015-11-10 16:44
2015년 11월 10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미소년통신-은희 상담소 방송 캡쳐
‘사슬’로 컴백 빅스 켄 “가장 컷세를 부린 멤버는 라비”…‘웃음 바다’
빅스 사슬 앨범이 10일 0시 공개 돼 음원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빅스 멤버 켄의 과거 텃세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QTV ‘미소년 통신-은희 상담소’에서는 그룹 빅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켄은 뒤늦게 빅스 멤버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텃세가 있었냐”는 질문에 “텃세 있었다. 처음 만났을 때 곱슬머리였다. ‘시골에서 온 애 같다’고 많이 놀림을 당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가장 텃세를 부린 멤버는 누구냐”는 말에 기침하듯 “라비”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0일 빅스는 9개월 만에 두 번째 정규 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을 발매했다. 이날 타이틀 곡 '사슬(Chained Up)'은 공개되지 마자 4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빅스 사슬. 사진=빅스 사슬/미소년통신-은희 상담소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개인 지지율 높으면 단수공천 적극 검토”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크레인 올리고 요구르트 팔고”…사무실 아닌 현장 택한 청년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