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정민, SNS통해 “내가 바로 김정민~!!^^” …‘복면가왕’ 인증샷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9 10:28
2015년 11월 9일 10시 28분
입력
2015-11-09 10:26
2015년 11월 9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민. 사진=김정민 SNS
김정민, SNS통해 “내가 바로 김정민~!!^^” …‘복면가왕’ 인증샷 공개
가수 김정민이 ‘복면가왕’분장 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민은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나깨나 안전제일’ 분장을 하고 찍은 사진과 함께 “ㅎㅎ진짜 누군지 모르게 가려졌네~ 내가 바로 김정민~!!^^”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방송에서 김정민은 MBC ‘일밤-복면가왕’2라운드에서 ‘네버 엔딩 스토리’를 부른 여신상에 의해 가면을 벗고 김정민으로 밝혀졌었다.
방송에서 김정민은 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무대를 선보였고, 연예인 판정단은 “장기인 긁어주는 창법을 숨기고 절제하는 것 같다”며 안전제일의 정체로 김정민을 지목 했었다.
방송을 통해 김정민은 “아이들에게 내가 노래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며 “‘복면가왕’ 출연 이후 열심히 음악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정민은 자신의 노래 ‘무한지애’를 불렀고, 이를 들은 판정단은 “김정민은 긁어야 제 맛”이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3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4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5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길이 19m 거대 문어 존재 가능성”…백악기 바다 최상위 포식자였나
8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9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10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