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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거미 연인 조정석 “챙겨보고 있다” 의미심장한 메시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09:32
2015년 11월 9일 09시 32분
입력
2015-11-09 09:17
2015년 11월 9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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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복면가왕,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쳐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의 4연승이 화제인 가운데, ‘코스모스’로 추정되는 가수 거미의 연인인 배우 조정석의 ‘복면가왕’ 관련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배우 조정석은 최근 영화 ‘특종 : 량첸살인기’ 홍보차 진행된 인터뷰에서 MBC ‘일밤-복면가왕’을 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왜 안 보겠다. 굳이 얘기해야할까”라며 “챙겨보고 있다”고 대답해 거미와의 애정을 드러냈다.
복면가왕 코스모스의 정체에 대해 네티즌들은 마이크를 잡는 손의 위치, 손가락의 움직임, 음색과 바이브레이션 등의 근거로 가수 거미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6대 가왕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가왕 코스모스는 상감마마에 맞서 방어전에 나섰다.
이날 코스모스는 박정현의 ‘몽중인’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해 4연속 가왕으로 이름을 올렸다.
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 사진=복면가왕 코스모스 4연승/복면가왕, 섹션TV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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