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오동통한 ‘O라인’ 파격변신…‘신민아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7:27
2015년 11월 6일 17시 27분
입력
2015-11-06 17:25
2015년 11월 6일 17시 2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오 마이 비너스’ 제공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오동통한 ‘O라인’ 파격변신…‘신민아 맞아?’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몸꽝’으로 변신하는 배우 신민아의 모습이 첫 공개됐다.
신민아는 극 중 학창시절 잘나갔던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오동통한 ‘O라인’으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의 변신 장면은 23일 서울 송파구 한 레스토랑에서 촬영됐으며, 이날 ‘몸꽝’ 연출을 위해 신민아는 3시간이 넘는 특수 분장을 받았다.
제작사 측은 “강주은 캐릭터를 위해 신민아씨가 매번 촬영 때마다 오랜 시간 동안 특수 분장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분장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부담이 누구 보다 큰 상태지만, 현장에선 늘 밝은 표정으로 모든 현장 스태프들에게 좋은 기운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11월 16일 첫방송.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KBS ‘오 마이 비너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8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6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7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8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9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10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경찰간부 잇단 로펌행에… ‘전경예우 방지법’ 발의
[단독]‘전기 지산지소’못하는 수도권…지역 차등요금에 기업 비상
국힘 지지율 20%, 장동혁 취임후 최저…민주 4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