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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담배 정말 사랑하지만 아들 위해 끊었다… 술도 절제 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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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13:33
2015년 11월 5일 13시 33분
입력
2015-11-05 13:31
2015년 11월 5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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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팝스타 아델이 아들을 위해 담배를 끊었다고 밝혔다.
지난 3일(현지시간) 아델은 미국 롤링스톤지와의 인터뷰에서 “담배와 설탕을 완전히 끊었다. 열심히 운동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때 마다 주로 내는 것은 신음”이라며 “나는 절대 운동을 즐겨하지 않는다. 다이어트를 위해 당분도 완전히 끊었다. 아름다운 몸을 가꾸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2012년 연인 사이먼 코넥키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은 아델은 “아들을 위해 담배를 끊었다. 나는 정말, 정말로 담배를 사랑하지만 그것이 아들의 건강을 해치는 것은 재앙이다”라며 “아이를 위해 술도 절제 중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3일 공개된 아델의 신곡 ‘Hello’는 뮤직비디오 웹사이트 ‘Vevo’에서 조회수 1억을 돌파하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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