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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이찬오의 ‘눈치無’ 아내 사랑에 씁쓸…정형돈 “분위기 파악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3 08:20
2015년 11월 3일 08시 20분
입력
2015-11-03 08:19
2015년 11월 3일 0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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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이찬오의 ‘눈치無’ 아내 사랑에 씁쓸…정형돈 “분위기 파악 못해”
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이찬오 셰프의 아내 사랑에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찬오 셰프는 2일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아내인 방송인 김새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찬오 셰프는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오늘 와이프 생일이다”라며 꼭 이기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에 MC 정형돈은 “하필 오늘 게스트가 서장훈씬데 분위기 파악 못한다”고 지적했고, 서장훈은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행복해보인다”고 말해 이찬오 셰프를 당황케 했다.
서장훈은 오정연 아나운서와 2009년 1년 교제 끝에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2년 3월 이혼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서장훈 냉장고 재료로 한 샘킴 셰프와 이찬오 셰프, 이연복 셰프와 김풍 셰프의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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