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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김영철, 5중 추돌사고…해병대 입소 차질 없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6:25
2015년 11월 2일 16시 25분
입력
2015-11-02 15:00
2015년 11월 2일 15시 0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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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진짜사나이’ 화면 캡처
‘진짜사나이’ 김영철, 5중 추돌사고…해병대 입소 차질 없나
김영철이 교통사고를 당해 ‘일밤-진짜사나이’ 촬영에 불참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2일 MBC 관계자는 “오전 6시 김영철을 비롯한 제작진이 탄 차량이 대구-포항 고속도로 포항방면으로 이동 중 한 화물차에서 떨어진 적재물로 인해 다른 차량과 추돌했다”며 “김영철이 새끼손가락 골절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현재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은 이날 진행됐던 ‘진짜사나이’ 촬영에도 불참했다”며 “나머지 멤버들을 비롯해 제작진 모두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김영철의 ‘진짜사나이’ 촬영 일정에 대해선 “정확한 부상 정도에 따라 향후 일정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진짜사나이’ 해병대 편에 출연 중이다. 1일 방송에선 김영철 외에 이성배, 이기우, 이이경 등 병무청 체력 테스트에 통과한 멤버들이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짜사나이 김영철. 사진=MBC ‘진짜사나이’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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