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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이하율 열애설,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男女 주인공…촬영장 데이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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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14:42
2015년 11월 2일 14시 42분
입력
2015-11-02 14:27
2015년 11월 2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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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이하율 열애설,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男女 주인공…촬영장 데이트?
배우 고원희(21)와 이하율(28)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MBN스타는 복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어 고원희와 이하율이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 출연했다가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이 촬영장에서 귓속말을 나누거나, 이하율이 고원희를 응원하기 위해 스케줄이 없는데도 촬영장을 방문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또 두 사람이 강남의 한 식당에서 커플 룩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식사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한편, 고원희는 KBS1 ‘고양이는 있다’ SBS ‘너를 사랑한 시간’ 등에 출연했다. 이하율은 2011년 MBC ‘심야병원’, MBC ‘야경꾼일지’ SBS ‘엔젤아이즈’ 등에서 열연했다.
고원희 이하율 열애설. 사진=고원희 이하율 열애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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