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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내일도 승리’, 윤현민의 ‘내딸 금사월’보다 잘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6:33
2015년 10월 29일 16시 33분
입력
2015-10-29 16:24
2015년 10월 29일 16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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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을 언급했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지인 PD, 배우 전소민, 송원근, 최필립, 유호린, 이지현이 참석했다.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에 대해 “서로 묵묵히 격려해주고 있다”며 윤현민이 출연 중인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대해서는 “우리 드라마 방영횟수도 (일주일에) 5번으로 더 많고, 우리가 더 우월하게 잘 될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필립은 “묵묵히 응원한다고 했는데 사실 대놓고 격려해주더라. (윤현민이) 세트장에 몇 번 놀러왔다. 부럽더라. 내가 스스로 자리를 피했다”고 밝혔다.
한편 ‘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전소민)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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