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아 레미니 “톰 크루즈는 악마” 폭로…사이언톨로지교서 톰 크루즈의 위치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21:43
2015년 10월 28일 21시 43분
입력
2015-10-28 21:42
2015년 10월 28일 21시 4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레아 레미니 SNS
레아 레미니 “톰 크루즈는 악마” 폭로…사이언톨로지교서 톰 크루즈의 위치는?
할리우드 배우 레아 레미니가 배우 톰 크루즈와 사이언톨로지교(Scientology)의 관계에 대해 폭로했다.
레아 레미니는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ABC방송 ‘20/20’에 출연해 톰 크루즈를 ‘악마’라고 표현하며, 사이언톨로지교와의 관계를 설명했다.
그녀는 “톰 크루즈를 비판하는 것은 사이언톨로지교 그 자체를 비판하는 행위로 여겨진다”며 톰 크루즈 자체가 교단 내부의 상징적인 존재라고 말했다.
사이언톨로지교는 미국의 공상과학소설가 로널드 허버드가 1954년에 창시한 신흥 종교다. 인간을 영적 존재라고 믿으며, 과학기술을 통해 인간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의 표현에 따르면 ‘사이언톨로지’의 뜻은 ‘진리 탐구’다.
레아 레미니가 톰 크루즈와 사이언톨로지교의 관계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건 그녀도 사이언톨로지교 신자로 활동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지난 2006년 케이티 홈즈와의 결혼식에 참석할 정도로 톰 크루즈와 친밀했지만 교단을 떠난 후 연락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언톨로지교를) 떠나겠다는 결심을 한 직후 내 일과 내 삶 자체를 포기해야 했다”며 “교단을 떠남으로써 사람들에게 내 삶과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한 이해를 시키고자 했다”고 고백했다.
레아 레미니는 그 이후 영화계에서 어떤 작품에도 출연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사이언톨로지교를 비판하는 내용의 책을 발간할 예정이다.
한편, 사이언톨로지교는 미국에서는 면세 특권을 받는 등 종교로서 인정받고 있지만 유럽 등 일부 국가에서는 불법 종교단체로 규정되어 있다.
현재 할리우드 내에서는 톰 크루즈, 윌 스미스, 존 트라볼타, 실베스터 스탤론 등이 사이언톨로지교 신자로 알려졌다.
레아 레미니 톰 크루즈. 사진=레아 레미니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8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9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크레인 올리고 요구르트 팔고”…사무실 아닌 현장 택한 청년들
‘영양결핍 20개월 영아 사망’ 친모 구속심사서 “아이에게 미안”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