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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서진호 살림 솜씨 본 이영자 “딸들은 다 도둑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4:14
2015년 10월 28일 14시 14분
입력
2015-10-28 14:12
2015년 10월 28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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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현장토크 택시 캡쳐
‘택시’ 서진호 살림 솜씨 본 이영자 “딸들은 다 도둑이야”
tvN ‘현장토크 택시’에서 배우 서진호의 살림 솜씨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작곡가 김형석과 영화배우 서진호 부부가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이들의 집은 넓은 공간과 모던한 인테리어, 야외 정원까지 갖춰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형석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을 공개하자 MC 이영자는 “서울 시내에 이런 공간이 있냐”며 감탄했다.
이어 서진호가 직접 디자인한 모던하고 깔끔한 주방도 공개 됐다. 찬장과 냉장고가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 살림 내공을 짐작케 했다.
이영자가 찬장에 정리되어 있는 식기들을 보고 “그래 딸들은 다 도둑이야. 이게 다 딸 시집갈 때 가져 갈 거잖아요”라고 말하니 김형석이 “난 깨버릴꺼야”라고 익살스럽게 대답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사진=현장토크쇼 택시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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