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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출신 동호, 오는 11월 결혼… 아이돌 출신 중 최연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6 13:27
2015년 10월 26일 13시 27분
입력
2015-10-26 13:25
2015년 10월 26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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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유키스 출신 가수 겸 배우 동호(22)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동호의 결혼을 함께 준비하고 있는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는 “신랑과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 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슈퍼주니어 성민이 현역 아이돌 최초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식을 올린 데 이어 동호는 아이돌 출신 멤버 중 두 번째로 결혼하는 셈이다.
특히 동호는 1994년생으로 22세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점에서 아이돌 출신 중 최연소 기록이다.
한편 지난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이후 영화 및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디제잉을 2년간 배우면서 무대 경험을 쌓고 현재 DJ로써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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