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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MBC 간판 아나 서현진, 내레이션 통해 깜짝 근황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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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4 12:35
2015년 10월 24일 12시 35분
입력
2015-10-24 12:31
2015년 10월 24일 12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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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사진= H.W 엔터프라이즈, MBN 화면 캡처
프리랜서 선언 후 방송 활동을 재개한 서현진이 내레이션으로 네티즌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24일 오전 방송된 MBN 특집 다큐 '피부노화의 비밀'에서는 서현진이 내레이션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특집 다큐는 나이에 비해 동안인 여러 사례자들을 중심으로 피부노화의 진실과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한 다양한 검증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조합해 내적인 아름다움을 가꾸는 '이너 뷰티'에 대한 결론을 맺었다.
서현진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깔끔한 진행과 신뢰감 있는 보이스로 시청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했다.
오랜만에 내레이션으로 깜짝 인사를 전한 서현진은 "평소 관심 있었던 주제였는데 내레이션을 하면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알게 돼서 좋았다. 나이가 들어서도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사례자들을 보면서 자극도 받았다"며 참여 소감을 표명했다.
서현진은 지난해 MBC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 tvN 교양 프로그램 '오 마이 갓'의 안방마님으로 합류해 종교에 대한 벽을 허무는 부드럽고 공감 넘치는 진행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EBS 라디오 '북카페'의 DJ로 발탁되는 등 전문 교양MC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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