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히든싱어 민경훈 “버즈로 행복한 기억 별로 없다” 오열…3라운드 탈락 굴욕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8 14:20
2015년 10월 18일 14시 20분
입력
2015-10-18 14:19
2015년 10월 18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히든싱어 민경훈 “버즈로 행복한 기억 별로 없다” 오열…3라운드 탈락 굴욕 ‘헉!’
밴드 버즈의 보컬 민경훈이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히든싱어4’에서는 ‘노래방 대통령’ 버즈의 보컬 민경훈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경훈은 버즈가 해체한 이유에 대해 “버즈로 행복했던 기억이 많지 않았다. 멤버들도 그랬다. 그래서 해체를 결정했다. 우리가 정해진 틀 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러다 나는 이제 가수를 그만 해야겠다고 생각을 할 때 전 회사의 제의로 솔로 음반을 냈다. 그런데 무대에 서보니 왼쪽을 봐도 아무도 없더라. 나 혼자더라. 그걸 이겨내지 못했다. 당시 집 밖을 나가지도 않았고 살도 많이 쪘었다”고 고충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버즈는 3집 활동을 마친 2007년 민경훈을 제외한 멤버들이 입대를 하며 잠정 해체했다가 지난해 재결합했다.
한편, 민경훈은 “허무하게 떨어질 수는 없어서 옛날 노래를 들으며 연습을 했다. 제가 저를 연습했다”면서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최대한 노력은 많이 했다. 잘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전했다.
1라운드는 ‘겁쟁이’, 2라운드는 ‘가시’로 진행됐다. 그러나 민경훈은 3라운드 미션곡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에서 100표 중 무려 40표를 받았다. 민경훈은 “가장 최근까지 부른 노래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민경훈은 “홀가분하다. 시작하기 전부터 고민이 많았는데 잘 따라해 줘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히든싱어 민경훈. 사진=히든싱어 민경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0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9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0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박인권]화재를 참사로 키우는 ‘노후 아파트 도시’의 민낯
유네스코한국委 사무총장 홍현익씨
‘알파고 10주년’ 이세돌 “AI, 그냥 신이다…인간 능력으론 한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