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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차 안에서 컵라면 흡입… “그렇게 먹다 죽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7 11:47
2015년 10월 17일 11시 47분
입력
2015-10-17 11:46
2015년 10월 17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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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의 매니저가 이국주를 걱정(?)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27회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이국주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행사를 마친 후 차 안에서 컵라면을 먹은 이국주는 "아 살 것 같다"며 만족해했다. 하지만 운전 중이던 이국주 매니저는 "그렇게 먹다 죽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이국주는 "밖에서 보면 텀블러 들고 있는 줄 알겠지?"라고 농담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국주는 시각디자인을 전공, 미술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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