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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동갑 커플’ 조현영·알렉스, 열애 인정 “1개월째 교제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6 16:08
2015년 10월 16일 16시 08분
입력
2015-10-16 16:04
2015년 10월 16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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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영 알렉스’
알렉스와 열애설이 터진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 측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조현영 소속사 DSP미디어는 16일 언론을 통해 “조현영과 알렉스가 교제한지 1개월 정도 됐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조현영과 알렉스가 4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조현영 측은 “본인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으며, 확인 결과 4개월이 아닌 1개월 이라고 밝혔다.
2004년 클래지콰이로 데뷔한 알렉스는 조현영과는 12살 차이인 띠동갑이다.
조현영은 최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4’에 출연해 조현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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